AWS 고객 사례 : 연세대학교

MEGAZONE AWS Cloud Case Study : Yonsei University

연세대학교

About the Company

연세대학교는 1957년 1월 연희대학교와 세브란스 의과대학이 통합해 연세대학교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신촌캠퍼스는 17개 대학원과 16개의 단과대학(학부·과 73)으로 구성되었으며, 재학생은 2만 8,000여 명, 전임교원은 1,490여 명입니다.

원주캠퍼스는 4개 대학원과 5개 단과대학(학부 6, 학과 24), 그리고 1개 독립학부로 구성되었으며, 재학생은 8,000여 명, 전임교원은 320여 명입니다. 부속기관으로 도서관·생활관·언어연구교육원·평생교육원·박물관 등이 있고, 부설연구기관에 국학연구원·동서문제연구원·게놈기능제어연구단· 생체인식연구센터·의료법윤리학연구소 등 130여 개가 있습니다.

The Challenge

현재 연세대학교는 장비 노후화로 인한 서버 교체와 백업 체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였습니다. 또한 교육환경이 점점 지능정보사회로 변해감에 따라 전산처, 교수, 학생들이 다양한 정보화를 요구하였습니다. 특히 많은 학생들이 수강신청에 대해 불편함을 많이 토로하여 이에 대해 개선점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학사, 행정,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하였습니다.

Why Amazon Web Services

연세대학교에서 운영정책 및 보안 아키텍처에 대해 제안을 주셨고 이에 대해 시스템을 Amazon Web Services(AWS)로 전환하였습니다. 연세대학교는 AWS의 EC2, S3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였고, Auto Scaling을 적용하여 유지비를 최소화하였습니다. 현업 직원들의 요구 사항을 수렴하여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한 CAF 워크샵을 실시하였으며 전산 직원들은 평소 전산처 업무의 일관성에서 벗어나, AWS를 통해 AI, 빅데이터, IoT 등 최신 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The Benefits

CMS 웹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였고 CEP교육과 CAF 워크샵을 통해 AWS에 대한 전산처 직원들의 이해와 관심 고조시켰습니다. CEP 프로그램을 통해 전산처 직원들에게 AWS에 대하여 안내하면서,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직원들이 AWS를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CAF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직원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고 논의를 통해 합의점을 도출하여 AWS 전환과정이 용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