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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 클라우드-동서대, ‘4차 산업 인재 양성’ MOU 체결
작성일: 2019년 7월 26일

 

메가존 클라우드(대표 이주완)가 최근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전환 및 4차 산업 인재 발굴·취업에 관한 지원 방안’을 담은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서에는 클라우드 분야 교육 및 취업 지원, 클라우드 기반 교육 시스템 구축, 수업 개발 등 클라우드 연구·교육 강화를 위한 5가지 협력 방안이 담겼다.

 

메가존 클라우드는 각종 기술적인 지원과 함께 초소형 자율주행차인 ‘AWS 딥레이서(DeepRacer)’ 대회 개최도 후원할 예정이다. 동서대는 대학생·대학원생 및 임직원들이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머신러닝 등 4차 산업 분야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메가존 클라우드와 함께 부산에 별도의 교육기관을 설립하기로 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동서대는 어느 대학보다 정보화의 중요성을 알고 IT 시스템 구축에 많은 투자를 해왔다”며 “IT 분야 기술이 워낙 빠르게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민감하게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클라우드 시스템의 중요성도 잘 인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선도 대학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주완 메가존 클라우드 대표는 “메가존 클라우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이자 AWS 공식 교육 파트너(ATP) 자격을 모두 획득한 기업으로 클라우드 전문 인력 양성에 있어 국제적인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양 측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혁신 인재 양성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7월 26일 오지훈 기자  원문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7261023317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