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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AWS 파트너사 메가존,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함께 스타트업 위한 글로벌 서비스 세미나 공동 주관
작성일: 2018년 3월 21일

 

아시아 최대 AWS(아마존웹서비스) 파트너사이자 클라우드 전문 기업 메가존(MEGAZONE, 대표 이주완)이 지난 3월 21과 22일 양일에 걸쳐 (예비)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도하는 AWS (아마존웹서비스)가 함께하며 메가존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에 행사를 주최하는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구조 고도화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진흥원은 최근 여러 산업계에 트렌드로 자리잡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알리고 세계적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벤더를 초대해서 지역 스타트업들과 기업 대표들에게 클라우드 교육을 통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체계적으로 학습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메가존이라는 타지역 소재 기업이 주관사로 참여하게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점으로써, 메가존의 클라우드 사업 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역량을 인정받은 셈이다.

 

메가존은 최근 AWS 의 최신 MSP(Managed Service Provider) 버전인 MSP 3.1에 기반하여 한국 파트너 중 최초로 ISMS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힘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세미나에서 AWS는 3월 21일(수) 13시 30분부터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 3층 청년공간 에이큐브에서 ‘클라우드 혁신과 AWS’, ‘클라우드의 시작과 AWS’, ‘4차 산업혁명과 AWS’ 및 ‘AWS 적용사례’의 주제로, 메가존은 ‘AWS 적용 사례: AWS 서비스 부문별 적용 사례’라는 타이틀로 세션을 진행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추세이다. 올해 국내시장은 무려 27%의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으며, 해외도 16%의 급격한 성장이 예측된다. AWS는 클라우드 시장의 글로벌 선도 서비스인 만큼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모델 확장에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메가존의 이주완 대표는 “금년도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18년 클라우드 산업 육성 예산’ 의 내용에 따르면 클라우드 사업 지원금이 전년보다 8% 늘어난 36억에 달할 것이며 총 18개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같이 국내 2018년도에도 클라우드는 시장은 크게 성장해 나갈 것이고 스타트업에서, 중소기업, 대기업 그리고 공공부문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클라우드 기술이 기업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메가존이 이번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클라우드 산업의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장을 형성해 나가고 타 업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선도기업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청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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