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26-07-08

"에이전트 범람, 'AI 지휘자'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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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오케스트레이터'라는 정체성을 강조하며 기업용 AI 전환(AX) 시장 선도를 선언했다.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AI 시대에는 고객의 비즈니스 체계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비용 절감 또는 매출 증가 등 사업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AI 오케스트레이터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MSP)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등 다양한 글로벌 클라우드를 기업들이 각 사 환경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왔다. 2012년부터 MSP 사업을 전개하면서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7.9% 성장한 1조7496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2억3300만원으로 창사 이래 첫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클라우드 사업을 통해 성장해온 메가존클라우드가 다음 먹거리로 전력 투구하는 것은 기업 AX 시장이다.

염 대표는 "AX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AI 모델, 거버넌스, 데이터 등 영역을 동시에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과정에서 메가존클라우드만의 무기는 8000여 개 기업과 협력하며 쌓은 기술력과 신뢰 자산, 그리고 특정 AI 벤더(공급업체)에 종속될 우려를 줄이는 강력한 글로벌 파트너십이다.

※ 위 내용은 기사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전문은 원문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MSP

인증범위메가존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유효기간2025.10.22-2028.10.21

Cloud MSP, HyperBilling, 융합평생교육원, MegazonePoPs,
CloudPlex, SpaceONE, HALO, 메가버드, HyperMig

(심사받지 않은 물리적 인프라 제외)

ACT ACE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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