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08-10
메가존클라우드, 미래 테크 리더 육성 ‘청소년 AI 리더십 포럼’ 개최
- 청소년 대상 기술 및 진로 교육…AI·리더십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 임직원 자녀 대상 첫 과정 완료…외부 청소년으로 참가대상 확대, 정례화 계획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테크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이미지] 청소년AI리더십 포럼.jpg](https://www.megazone.com/cms-content/AI_1dec5a3334.jpg)
메가존클라우드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동안 경기도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임직원 중·고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제 1회 Global Tech Youth Leadership Forum’ 을 개최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앞으로 참가자 범위와 규모를 점차 확대하고 정례화하는 등 차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무상 교육 사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AI FOR GOOD: 미래의 글로벌 IT 리더, AI 기술로 세상을 바꾸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AI·클라우드 산업과 진로 탐색 ▲리더십 및 팀워크 함양 ▲생성형 AI 활용 실습 ▲AI 기반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됐다. 청소년들이 AI 기술의 가능성과 올바른 활용에 대해 이해하고, AI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고민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을 갖추도록 돕는 데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를 위해 실제로 여러 기업들에서 AI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회사내 리더 급 엔지니어 및 마케팅 전문가들로 멘토단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IT기술과 산업의 변화, 미래 진로에 관한 경험과 조언을 공유했다.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이미지·영상 제작, 바이브 코딩 기반 웹사이트 제작 등 직접 AI기술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실습 교육도 실시했다.
학생들은 실습을 통해 습득한 AI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소외계층, 장애·베리어프리, 가짜뉴스와 사이버폭력 등 총 10가지 사회적 이슈 가운데 하나를 선정, 해결 방안을 발표하는 팀 과제를 수행하고, 전문 멘토단의 피드백을 받으며 기술 활용과 창의적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했다.
‘진로 탐색 및 미래의 나’를 키워드로 선택해 스포츠 AI 전문가, 우주 쓰레기 청소부 등 미래 직업 아이디어를 제시한 2팀 멘티 리더 임승현군(서울국제학교 12학년)은 “과제 수행을 통해 미래에 어떤 일을 할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며 “멘토들의 도움이 과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다문화 가종’을 주제로 언어장벽과 문화차이를 AI로 극복할 방안을 모색한 4팀 멘티 리더 염준성양(Issaquah High School 12학년)은 “다문화 가정 지원 사이트를 직접 구축해보면서 사회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교에 제출할 숙제 작성 수준을 넘어 실제 해결돼야 할 사회적 문제를 풀기 위한 AI의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염동훈 대표는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단순히 습득하는 것을 넘어서, 사회를 변화시키는 기술로서 그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기를 바란다”며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기술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IT교육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 명의 AI 및 클라우드 전문가를 보유한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 8,000여 고객사의 AI 전환(AX)과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국내 주요 CSP와 200여 개 ISV 파트너 생태계, 자체 클라우드·AI·데이터·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멀티 에이전트 시대에 기업이 복잡한 AI 환경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AI 전략 수립부터 데이터 구축, 인프라 현대화, AI 모델 및 AI 에이전트 개발·운영까지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Transform Tomorrow, Together’라는 비전 아래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서 고객의 AI 혁신과 성장을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