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09-18

메가존클라우드, IT서비스 장애 대응 전 과정 자동화 방안 제시

  • New Relic과 공동 세미나 'FROM CODE TO RECOVERY' 개최
  • New Relic·GitLab·Atlassian·PagerDuty로 연계한 통합 자동화 시나리오 소개
  • 감지·판단·실행·검증·개선 5단계 자동화…분산된 장애 대응체계 하나로 통합
  • 개발·운영자 반복 업무 줄이고 재발 방지…MTTR(평균 장애 복구시간) 최대 50% 단축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IT서비스 장애 대응의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자동화하는 통합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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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메가존클라우드와 New Relic(뉴렐릭)이 공동으로 개최한 세미나에서 장애대응 자동화 시나리오를 소개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기업 New Relic(뉴렐릭)과 공동으로 16일 서울 강남구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에서 국내 기업 IT 관계자들을 위한 ‘FROM CODE TO RECOVERY’ 세미나를 개최하고, 코드 변경부터 서비스 복구까지 장애 대응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세미나에서 제시한 자동화 시나리오는 장애 대응의 전 과정을 ▲감지(이상 징후 실시간 파악) ▲판단(AI의 분석과 승인) ▲실행(이전 안정 버전으로 자동 복구) ▲검증(정상화 확인) ▲개선(대응 방법·사후 분석 자동 기록) 등 5단계로 구분하고, New Relic·GitLab·Atlassian·PagerDuty를 연계한 '폐쇄형 자동화 루프'(하나의 신호가 다음 행동을 자동으로 호출하는 시스템) 기반의 단계별 해법을 담고 있다.

New Relic은 애플리케이션과 서버, 네트워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장애 원인이라 의심되는 부분을 자동으로 찾아내 담당자의 원인 파악을 돕는다. 이를 통해 MTTR(평균 장애 복구시간·Mean Time to Resolution)을 기존 대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다. 이어 Atlassian이 변경에 대한 영향도를 분석해 변경 통제 요청을 즉시 판단·승인하며, GitLab이 즉각 가동돼 안정적인 버전으로 복구한다. 복구 이후에는PagerDuty가 서비스가 정상화됐는지를 검증하고, 관련 이해관계자들에게 대응 상황과 복구 결과를 실시간으로 전파한다. 장애 원인과 조치 내용은 Atlassian의 Confluence에 자동으로 정리해 향후 동일하거나 유사한 장애가 발생 시 활용한다.

이처럼 신고 접수부터 원인 판단, 대응 처치, 결과 기록까지 각 단계마다 사람이 일일이 개입하지 않아도 데이터와 사전에 정한 규칙에 따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자동화한다는 것이 세미나에서 제시한 시나리오의 핵심이다.

많은 기업들이 IT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 서버 상태와 로그,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근 배포 기록 등을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개발팀, 운영팀, 보안팀이 사용하는 도구와 확인하는 정보도 달라 원인을 파악하고 담당자를 정하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다. 수많은 장애 알림이 동시에 발생하면 정작 필요한 담당자에게 중요한 정보가 제때 전달되지 않는 문제도 생긴다.

이번에 제시한 통합 자동화 시나리오는, 여러 시스템과 담당 조직에 흩어진 장애 대응 절차를 하나로 연결함으로써 장애 원인을 찾기 위해 여러 화면과 기록을 오가는 시간을 줄이고, 담당자 호출 누락이나 수동 명령 입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반복적인 확인과 전달, 기록 업무를 시스템이 대신하기 때문에 개발자와 운영자는 복잡한 원인 분석과 서비스 개선 등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고객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과 운영 프로세스를 분석해 필요한 기능부터 단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별 시스템 구조와 보안정책, 담당 조직, 승인 절차를 반영한 자동화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실제 고객 환경에서 통합 운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PoC와 SRE 전문가의 운영환경 진단도 지원할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 SRE솔루션 비즈니스 유닛 김현수 전무는 “장애 대응이 늦어지는 가장 큰 원인은 개별 솔루션의 성능 부족이 아니라 서로 다른 도구와 담당 조직, 업무 절차가 단절돼 있다는 점”이라며 “좋은 도구들은 너무 많은데, 장애대응은 여전히 지연되는 문제의 해결책으로 코드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자동화 방안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New Relic은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는 물론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성능·품질·비용까지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장애 원인 파악과 대응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인텔리전트 옵저버빌리티 선도 기업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24년 11월 국내 총판 계약 체결 이후, 플랫폼 공급부터 컨설팅, 구축 및 운영까지 통합 지원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 명의 AI 및 클라우드 전문가를 보유한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 8,000여 고객사의 AI 전환(AX)과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국내 주요 CSP와 200여 개 ISV 파트너 생태계, 자체 클라우드·AI·데이터·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멀티 에이전트 시대에 기업이 복잡한 AI 환경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AI 전략 수립부터 데이터 구축, 인프라 현대화, AI 모델 및 AI 에이전트 개발·운영까지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Transform Tomorrow, Together’라는 비전 아래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서 고객의 AI 혁신과 성장을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MSP

인증범위메가존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유효기간2025.10.22-2028.10.21

Cloud MSP, HyperBilling, 융합평생교육원, MegazonePoPs,
CloudPlex, SpaceONE, HALO, 메가버드, HyperMig

(심사받지 않은 물리적 인프라 제외)

ACT ACERTi

ISO/IEC 4200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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