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09-21
메가존클라우드, 코웨이에 Wiz 기반 멀티 클라우드 보안 체계 구축
- 클라우드 자산·개발 환경 하나로 통합 점검…위험도 높은 보안 이슈부터 선제 대응
- 개발·인프라 조직도 개발 단계부터 직접 보안 점검 가능…코웨이 전사 보안 수준 향상
AI·클라우드 선도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에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 Wiz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멀티 클라우드 보안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코웨이 전사 시스템에 Wiz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는 ‘코웨이 CNAPP(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코웨이의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맞춘 보안 아키텍처 설계부터 Wiz 솔루션 구축·연동, 사내 협업 툴 알림 연계, 현업 교육과 기술 지원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AWS와 GCP 인프라, GitHub 등 코웨이의 멀티 클라우드 자산과 개발 환경의 보안 상태를 하나의 체계에서 통합 점검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또 메가존클라우드는 ‘Wiz Cloud Advanced’를 활용해 인터넷 노출 및 권한 설정 등 다양한 보안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잠재적 위험 경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고도화된 보안 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코웨이의 보안 점검 방식도 바꿨다. 기존에는 시스템 개발을 마친 뒤 보안 조직이 점검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 Wiz 시스템 구축으로 코웨이의 개발·인프라 조직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보안을 직접 점검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메가존클라우드가 ‘Wiz Code’를 개발 과정에 연동해 코드가 배포되기 전에 보안 결함을 걸러내고, 조직별로 담당 자산만 확인하도록 접근 범위를 나눈 데 따른 것이다. 보안 결함을 개발 단계에서 미리 걸러내면, 배포 이후 문제를 바로잡는 것보다 대응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번 구축에 활용된 ‘Wiz Cloud Advanced’와 ‘Wiz Code’는 클라우드부터 개발 단계까지 보안을 아우르는 Wiz의 CNAPP을 구성하는 솔루션이다. ‘Wiz Cloud Advanced’는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고 클라우드 환경 전반의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Wiz Code’는 개발 단계의 코드를 검사한다.
메가존클라우드 보안사업 조직인 HALO의 위수영 유닛장은 “이번 코웨이 사업은 Wiz를 기반으로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점검하는 체계를 실제로 구현한 사례”라며 “메가존클라우드는 보안 컨설팅부터 솔루션 구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역량을 바탕으로, 조직 전체가 함께 보안을 다루는 체계를 여러 고객사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웨이 곽성영 CISO(최고정보보안책임자)는 “이번 구축으로 개발 단계부터 배포 전까지 통합된 보안 가시성을 확보해 실제 고위험 요소 대응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개발·인프라 조직과 협력해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함께 점검하는 체계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 명의 AI 및 클라우드 전문가를 보유한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 8000여 고객사의 AI 전환(AX)과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국내 주요 CSP와 200여 개 ISV 파트너 생태계, 자체 클라우드·AI·데이터·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멀티 에이전트 시대에 기업이 복잡한 AI 환경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AI 전략 수립부터 데이터 구축, 인프라 현대화, AI 모델 및 AI 에이전트 개발·운영까지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Transform Tomorrow, Together’라는 비전 아래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서 고객의 AI 혁신과 성장을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