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10-15
메가존클라우드, AWS ‘KPPL’ 3개 부문 우승…금융·생성형 AI 사업 역량 입증
- FSI·Amazon Bedrock AI Model Adoption·KPPL Acceleration 등 3개 부문 석권
- 금융·생성형 AI 분야 신규 영업기회 발굴부터 실제 계약 성사까지 성과 인정
AI·클라우드·보안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지난 14일 서울 조선팰리스에서 개최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주관 ‘2026년 하반기 KPPL(Korea Partner Prospecting League)’에서 3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지] 시상식 사진.jpg](https://www.megazone.com/cms-content/_ce021d459f.jpg)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8월 중순부터 한달여 동안 진행된 이번 KPPL에서 ▲Financial Services Industry(FSI) ▲Amazon Bedrock AI Model Adoption ▲KPPL Acceleration 등 3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수상으로 AWS KPPL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AWS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한 영업기회 발굴 및 사업화 역량을 거듭 입증했다.
KPPL은 AWS가 국내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확장을 독려하기 위해 운영하는 영업기회 발굴 프로그램이다. 부문별로 신규 고객 및 영업기회 발굴 성과와 고객의 클라우드·AI 도입 지원 역량 등을 평가해 우수 파트너사를 선정한다.
FSI는 금융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규 영업기회 발굴 성과를 겨루는 부문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높은 수준의 보안과 규제 준수가 요구되는 금융권에서 클라우드 및 AI 도입 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AWS와의 긴밀한 공동 영업을 통해 이를 구체적인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Amazon Bedrock AI Model Adoption은 AWS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Amazon Bedrock을 기반으로 고객의 AI 모델 도입을 촉진한 파트너를 선정하는 부문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고객이 다양한 AI를실제 업무와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생성형 AI 도입 확산을 이끈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KPPL Acceleration은 기존에 발굴한 영업기회를 실제 계약으로 연결한 성과를 평가하는 부문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상반기에 발굴한 영업기회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구체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한 점을 인정받아 해당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메가존클라우드 Cloud Strategy Unit 김종찬 유닛장은 “이번 KPPL 3개 부문 우승은 메가존클라우드가 금융 산업과 생성형 AI 분야에서 고객 수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이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AWS와의 공동 영업 및 기술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과 생성형 AI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업이 AI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클라우드·보안 전문기업이다.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외 200여 개 파트너와의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융합한 맞춤형 AI 시스템 및 에이전트를 고객의 환경과 목표에 최적화해 설계·구축·운영한다. 또한 멀티 플랫폼 환경에서도 가시성과 거버넌스, 보안성을 제공해 기업의 안전한 AI 확장을 돕는다.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2000여 명의 전문 인력이 8000여 고객사의 기술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