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10-26
메가존클라우드, ‘제2회 메이커스펍 게임잼’으로 개발자 교류 확대 지원
-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서 2박 3일간 진행…AI·보안·인프라 비용 최적화 등 게임 개발사 맞춤형 기술·서비스 소개
AI·클라우드·보안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23일부터 25일까지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열린 게임 개발자들의 협업 행사 ‘제2회 메이커스펍 게임잼’을 지원하며 게임 개발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
![[이미지] 메이커스펍 게임잼 단체사진.jpg](https://www.megazone.com/cms-content/_61ad5c9e3f.jpg)
이번 행사는 게임 개발사 모쿰이 주최했으며, 모바일·콘솔 게임 개발사 등 총 12개 기업에서 60명의 개발자가 참여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 내 개발 공간을 행사 장소로 제공하고, 게임 개발사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문 세션을 운영했다.
메이커스펍 게임잼은 게임 개발자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새로운 게임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협업 행사다.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팀별로 게임을 개발한 뒤 완성된 작품을 직접 시연하고 발표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참가 개발사를 대상으로 전용 세션을 열고 ▲AI 기술 도입 지원 ▲멤버십 기반 보안 관리 ▲Managed SP 및 FinOps 컨설팅을 통한 인프라 비용 최적화 ▲Game Managed Service 기반 게임 특화 기술 지원 등 게임 개발사가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했다.
수상팀은 주제 적합도·매력도·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위원과 참여팀 평가를 반영해 선정했다. 최종 심사 결과, 바삭한소프트의 ‘바삭갱’ 팀이 4인용 파티 게임으로 주제를 창의적으로 구현해 1위에 올랐다. 2위는 주민 수를 줄여 나가는 역발상 마을 경영 게임을 선보인 모쿰이, 3위는 층간소음을 소재로 리듬 액션과 성장 요소를 결합한 게임을 개발한 프리더스트가 차지했다. 레드브릭하우스가 시상하는 특별상 ‘RBH Pick’은 리자드스무디가 수상했다.
종합 1위를 차지한 바삭한소프트 차상근 COO(공동대표)는 “2박 3일 동안 함께 고민하고 협력한 팀원들 덕분에 게임을 완성하고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었다”며 “특히 인디게임 업계 동료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시각과 자극을 얻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매력적이고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Emerging Business&Game Unit 김도형 유닛장은 “이번 게임잼은 게임 업계 개발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고 새로운 사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메가존클라우드는 AI 기술 도입부터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보안 관리, 비용 최적화까지 게임 개발 전반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지원해 게임 기업들이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업이 AI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AI·클라우드·보안 전문기업이다. AW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클라우드 등 200여 개 클라우드·AI 기술 기업의 핵심 전략 파트너로서,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통합해 각 기업의 환경과 목표에 최적화된 AI 시스템과 에이전트를 설계·구축·운영한다. 또한 여러 플랫폼을 아우르는 가시성과 거버넌스, 보안을 제공해 기업이 AI를 안심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2,000여 명의 AI·클라우드·보안 전문가가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서 8,000여 고객사와 함께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을 비즈니스와 고객 경험의 혁신으로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