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11-02
메가존클라우드-KOSA, 중소기업 아세안 시장 진출 지원
- ‘태국 게임스컴 아시아’에서 중소기업 공동관 운영…10개사 아세안 판로 개척 지원
- 올해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을 돌며 총 30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도와
- 2024년부터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 주관기업으로서 3년간 지원사업 적극 전개
AI·클라우드·보안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국내 중소기업 10개사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함께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게임스컴 아시아 x 태국 게임쇼 2026(gamescom asia x Thailand Game Show 2026)’’에서 ‘한국 게임 이노베이션 허브’ 공동관을 운영했다.
![[이미지] 게임스컴 아시아 x 태국 게임쇼 2026_01.jpeg](https://www.megazone.com/cms-content/x_2026_01_16ca5fe9ae.jpeg)
게임스컴 아시아는 게임 개발사, 퍼블리셔, 투자사 등 글로벌 게임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아세안 지역 최대 게임 전시회로,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행사에 KOSA와 함께 공동관을 개설하고 국내 게임산업 밸류체인을 구성하는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태국을 비롯한 아세안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메가존클라우드와 KOSA는 공동관 참가기업들이 태국 게임기업 및 퍼블리셔 등 잠재 고객·파트너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할 수 있도록 매칭하고, 아세안 지역에서의 협력 및 사업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현지 시장 수요 파악에 힘을 보탰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행사 전날인 10월 28일 방콕 칼튼호텔에서 프라이빗 네트워킹 행사 ‘메가 나이트’를 주관, 참여기업들과 태국 게임산업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시장 동향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후속 비즈니스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추진하는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메가존클라우드가 주관하고 KOSA가 수행을 맡고 있으며, 해외 진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가 부족한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26년 들어서만 국내 AI·SW 및 게임 분야 30개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도왔다.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에서 국가별 시장 특성과 참여기업의 사업 분야를 고려한 맞춤형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전시회 참가 지원을 넘어, 사전 현지 시장 정보 제공, 잠재 수요기업 발굴, 참여기업과 현지기업의 1:1 상담 매칭, 기업·솔루션 홍보, 투자사 및 산업 관계자 네트워킹 행사 개최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 업무들을 사전 준비부터 현지 접점 확보까지 폭넓게 지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원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참여기업들이 실제 수출과 기술검증, 사업 제휴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후속 상담과 협력 기회 발굴을 계속해서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의장은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일회성 전시 참가를 넘어 현지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합한 현지 고객사 및 파트너를 찾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메가존클라우드가 보유한 글로벌 거점과 AI·클라우드 전문성 기반의 글로벌 빅테크 파트너십을 제공하고, KOSA가 보유한 국가 및 협단체 간 산업별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등 국내 우수 AI·SW 중소기업의 현지 고객 및 파트너 확보를 KOSA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업이 AI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클라우드·보안 전문기업이다.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외 200여 개 파트너와의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융합한 맞춤형 AI 시스템 및 에이전트를 고객의 환경과 목표에 최적화해 설계·구축·운영한다. 또한 멀티 플랫폼 환경에서도 가시성과 거버넌스, 보안성을 제공해 기업의 안전한 AI 확장을 돕는다.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2,000여 명의 전문 인력이 8,000여 고객사의 기술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