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5-12-11

메가존클라우드, 동아대 G-LAMP 사업단과 양자·원자 과학 연구 위한 클라우드·AI 인프라 협력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동아대학교 G-LAMP(Global-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PhD Students, and Postdocs) 사업단(단장 정진웅)과 원자·양자 과학 기반 연구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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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에서 열린 산학연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메가존클라우드 김동호 CQO(왼쪽)와 동아대학교 G-LAMP 정진웅 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측은 최근 동아대학교에서 원자·양자 과학 기술개발, 산학 공동연구, 연구인력 교류 및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산학연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측은 ▲원자·양자 과학 분야 기초·응용기술 연구개발 및 고급 연구인력 양성 ▲기술이전 및 사업화 추진 협력 ▲장비·시설 등 연구 인프라의 공동 활용 ▲세미나·워크숍·학술교류 등 공동 학술행사 기획·운영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연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메가존클라우드는 자사의 클라우드·AI 역량을 바탕으로 양자·원자 과학 연구에 필요한 클라우드·AI 인프라를 지원해 연구자들의 대용량 데이터 분석과 시뮬레이션, 협업 환경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 김동호 CQO(Chief Quantum Officer)는 “동아대 G-LAMP사업단과의 협력은 클라우드 기술을 양자·원자 과학 연구 현장에 적극 적용해 연구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공동연구와 기술 협력을 통해 기초과학과 산업기술이 연결되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산학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대 정진웅 G-LAMP사업단장은 “메가존클라우드와의 협력은 기초과학 연구의 디지털 전환과 융합 연구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원자·양자 과학 기반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위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명의 클라우드 및 AI 기술 전문가를 보유한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 8000여 고객사들의 디지털 전환(DX) 파트너다. 글로벌 및 국내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150여개 ISV 파트너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AI·보안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Transform Tomorrow, Together’라는 비전 아래, 기술과 데이터, 임직원들의 열정을 통해 고객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한국을 포함해 북미, 일본, 동남아, 오세아니아 등 9개국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파트너사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MSP

인증범위메가존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유효기간2025.10.22-2028.10.21

Cloud MSP, HyperBilling, 융합평생교육원, MegazonePoPs,
CloudPlex, SpaceONE, HALO, 메가버드, HyperMig

(심사받지 않은 물리적 인프라 제외)

ACT ACERTi

ISO/IEC 42001:2023
ISO/IEC 27001:2022
ISO/IEC 27018:2019

ISO/IEC 27017:2015
ISO/IEC 27701:2019
ISO 45001: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