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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메가존클라우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작성일: 2019년 3월 20일

▲ 정철 나무기술 대표(왼쪽)와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메가존클라우드(공동대표 이주완·조원우)와 클라우드 플랫폼 판매 및 서비스, 클라우드 관련 교육 및 생태계 조성, 스마트 시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 기술과 관련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교류 및 협력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4차 산업혁명 융합 사업들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의 국내외 시장 개척 및 고도화와 국내 민간 제안 중심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공공 영업 부문 등 양사의 강점을 살린 구체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이익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적 목표도 공유했다.

 

그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클라우드 중심 교육 아카데미 사업을 역할을 나눠 추진함으로써 인재 육성 및 리크루팅의 선순환 구조를 창출, 양사 고객 확보와 동시에 공동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메가존과의 기술 협력의 대상이 되는 나무기술의 ‘칵테일 클라우드’는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및 데브옵스(DevOps) 구현,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쿠버네티스 기술의 특징들을 쉽고 편리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로 통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애플리케이션의 빌드, 배포 및 운영과 인프라/애플리케이션의 통합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직관적인 GUI를 통해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운영에 필요한 지속적인 통합/배포(CI/CD) 관리, 서비스 카탈로그, 부하에 따른 오토 스케일링, 동적 자원 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정철 나무기술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 시장 성장에 함께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체화해 클라우드 플랫폼뿐만 아니라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에서도 성공 모델을 함께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의 선두 주자인 나무기술과의 제휴를 통해 MSA 기반 클라우드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CI/CD 관리 및 데브옵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구축,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고객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의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넷 3월 20일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원문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075 >